10 6월 윤영준 장례지도사

” 인상 하나로 면접 프리패스 했어요. “
신뢰감 200% 인상
5년차 장례지도사 윤영준 인터뷰 ?️
Q.
소문에 의하면, 면접 때 오직 ‘인상 하나로 프리패스’ 하셨다면서요? 사실인가요?
(웃음) 하하하. 대표님이 제 얼굴을 보시자마자 “인상이 참 푸근해서 합격”이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슬쩍 들은 이야기인데, 너무 잘생기면 유족분들이 오히려 부담스러워하실 수 있어서 편안함과 신뢰감을 주는 저를 뽑으셨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실제로 장례 현장에서 유족분들이 마음이 놓이고 든든하다고 말씀해 주실 때가 많습니다. 제 ‘프리패스형’ 인상이 유족분들께 안심을 드리는 데 톡톡히 제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웃음)

Q.
‘간호사’ 출신이라는 아주 독특한 이력이 있던데.. 전향하신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중환자 병실에서 근무했었어요. 그러다 생의 가장 마지막 순간,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의 깊은 슬픔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게 되었죠.
그때 ‘병을 고치는 것만큼이나, 이별의 순간을 아름답게 돌보는 것도 숭고한 간호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병원에서 다진 철저한 위생 관념과 의학적 지식 덕분에, 유족분들이 슬픔에 겨워 놓치기 쉬운 위생 관리나 복잡한 행정 절차를 누구보다 전문적이고 정교하게 케어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입은 옷은 달라졌지만, 사람을 향한 ‘돌봄의 정신’은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Q.
현재 ‘별이되어상조’에서 활동하시면서 가지는 남다른 각오가 있다면요?
벌써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이별의 여정을 함께해 왔네요. 제 모토는 ‘이성적인 꼼꼼함과 감성적인 따뜻함의 황금 밸런스’입니다.
저희 ‘별이되어상조’의 철학처럼, 떠나시는 고인이 유족분들의 가슴속에 가장 아름다운 별로 기억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5년의 현장 노하우와 신뢰감을 주는 푸근한 인상을 믿고, 가장 힘든 순간 언제든 편안하게 기대어 주세요.
윤영준 팀장의 대표 진행 사례
5년의 경험과 진심으로 함께한 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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