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잔디장 · 납골당 : [파주 용미리 위치, 자격 조건]

서울시립 잔디장 · 납골당 : [파주 용미리 위치, 자격 조건]

용미리 서울시립 묘역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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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납골당 (만장)

분골을 함에 담아 실내에 모시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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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납골담 (만장)

분골을 함에 담아 야외 벽에 모시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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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장

분골을 잔디 아래 묻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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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택동산 (산분장)

분골을 공동함에 뿌리는 방식

관내 자격

납골당 자격: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중 사망일 기준 고인께서 서울특별시, 고양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계속하여 거주한 경우에만 관내 자격이 주어집니다. 봉안 시설은 이미 ‘만장’ 상태

잔디장, 산분장 자격: 사망일 기준 고인께서 서울특별시, 고양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계속하여 거주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

서울시립 봉안시설은 고양과 파주 용미리 지역에 흩어져 있으며 고양 덕양구에는 서울시립승화원추모의집, 파주 용미리에는 서울시립제1묘지(왕릉식)와 자연장지, 제2묘지(건물식)로 분산되어 있어 사전 목적지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서울시립승화원 추모의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504 서울시장묘사업소

용미리 제 1묘지: 경기 파주시 광탄면 명봉산로262번길 290

용미리 제 2묘지: 경기 파주시 광탄면 진지로 151 추모의집

실내 납골당

(만장) 가장 대중적인 방식입니다.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쾌적하게 추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만장 상태이므로 일반 시민의 단독 신규 안치는 불가하며 부부 합장만 가능합니다.

야외 납골당

(만장) 용미리 제1묘지에 위치하며, 외벽에 안치하는 고풍스러운 방식입니다. 전통적인 웅장함과 야외의 개방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실내 봉안당과 마찬가지로 일반 신규 안치는 종료되었습니다.

잔디장 (자연장지)

(일부 자리 남음) 서울시립 잔디장 일부 자리가 남아있고, 사망일 기준 서울·고양·파주에 6개월 이상 거주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장 불가 (최대 40년): 40년 안치 기간이 끝나면 재계약이나 연장 없이 자연 소멸(산골)됩니다.

구분 비용 특징
일반 시민 (관내) 50만 원 사망일 기준 서울·고양·파주에 6개월 이상 거주자
감면 대상 (관내) 25만 원 국가유공자(및 배우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타 지역 주민 (관외) 이용 불가 서울·고양·파주 외 지역 고인은 신청 불가

장례지도사 총평

용미리 서울시립납골당은 서울시설공단이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최상의 신뢰도와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최고의 공설 장지입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신규 안치 만장’이라는 무거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있어, 일반 관내 시민분들이 들어 가기엔 문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감면 대상자가 아니거나 부부 합장 케이스가 아니라면 무작정 대기할 수 없으므로, 장례 발생 시 당황하지 않도록 사전에 인근 파주나 일산 지역의 사설 납골당을 대안으로 신속하게 검토해 두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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