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7월 [용인 양지수목장] : 가격, 위치 정보
용인 양지수목장 안치 형태
수목장
분골을 나무 아래 묻는 방식
잔디장
분골을 잔디 아래 묻는 방식
양지수목장 첫인상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본능적으로 평온함을 느끼는 특유의 불교적 분위기가 공간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게다가 묘지라는 무거운 느낌은 전혀 없이, 마치 정성껏 가꾼 명품 정원이나 푸른 수목공원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깔끔하고 정갈하게 정돈된 조경을 마주하다 보면, 소중한 분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다는 깊은 신뢰가 첫눈에 찾아드는 곳입니다.



위치 정보
서울 강남권을 기준으로 자차 이동 시 40~5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명절이나 주말에도 방문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매우 적습니다.
수목장
수목장은 화장한 골분을 지정된 나무(추모주) 밑에 묻어 모시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으로, 소나무, 주목, 측백나무 등이 주로 사용되며 유가족분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습니다.
| 구분 | 비용 (만원) | 특징 |
|---|---|---|
| 공동형 | 200~300 | 한 나무에 여러 기 |
| 개인/부부형 | 400~800 | 소형목 |
| 가족형 4~8위 | 1200~2500 | 대형목 |
| 관리비 | (년) 5~10만 | 나무에 따라 차등 적용 |
잔디장
나무 대신 잘 가꾸어진 푸른 잔디 아래에 고인의 골분을 화장하여 평장 형태로 안치하는 방식입니다.
주의점: 잔디장은 수목장에 비해 공간적 특성상 개별 추모 공간(조화나 제물 거치)이 다소 협소할 수 있습니다.
| 안치 유형 | 비용 (만원) | 특징 |
|---|---|---|
| 개인형 | 150~250 | 가장 경제적인 안치 |
| 부부형 | 300~450 | 두 분을 나란히 안치 |
| 관리비 | (년) 5~10만 원 | 1위당 5만 원 |
장례지도사 총평
용인양지수목장은 불교 특유의 고즈넉한 정취와 세련된 공원형 조경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명품 안식처입니다.
전통적인 사찰 분위기의 편안함을 선호하시거나, 종교적 거부감 없이 마음이 아늑해지는 품격 있는 장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기존 공원묘지의 무겁고 어두운 느낌에서 벗어나, 사계절 내내 정갈하게 가꿔진 푸른 정원 같은 곳에 고인을 모시고 싶은 가족분들께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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